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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에게바란다

코로나로 인한 독서실 폐쇄건에 대한 문의입니다.

게시글정보
작성자 : 손** 작성일 : 2020-02-26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 있는 독서실이 이번에 코로나로 인하여 폐쇄되었는데요.


독서실 이용자는 다른 도서관이나 기타 문화생활시설과는 달리 폐쇄되어도 다른  곳으로 가서 독서실을 이용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한 곳이 폐쇄된다고 안 가고 있을 수 있는 곳이 아니란거죠.


독서실 폐쇄는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효과가 없을 뿐더러 주민의 생활에 불편함만 줍니다.

코로나로 인한 독서실 폐쇄는 전혀 코로나 예방 대책으로 어울리지 않는 선택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한, 다른 공공독서실같은 경우에는 폐쇄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여기가 폐쇄되는 바람에 좀 더 멀리 가서 아현분관학습실을 이용했지만, 정상적으로 이용했고 정상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공공독서실은 그대로 운영하고 있고, 코로나 예방에 의미도 그다지 없는데도 불구하고 주민의 불편을 주는 독서실 폐쇄가 합리적일까요?

독서실은 그대로 개방해주셨으면 합니다. 여기 주변에 독서실 멀리 있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담당자
관리자
처리상태
답변완료
작성일
2020-02-26
답글내용
안녕하십니까?
용산꿈나무종합타운입니다.
고객님께서 제기하신 민원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어 용산구 관내 아동・청소년시설이 잠정적으로 운영중단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꿈나무종합타운의 모든 시설도 2월 25일부터 임시 휴관이 되었습니다.
기존 이용고객의 불편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바이러스 감염이 지역사회로 전파되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한 모든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협조 부탁드립니다.
꿈나무종합타운 재운영 시 홈페이지, 문자 발송 등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담당부서 : 꿈나무종합타운
담 당 자 : 박유경
연 락 처 : 7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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