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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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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에게바란다

지체 높의신 센터장님

게시글정보
작성자 : 김** 작성일 : 2019-07-22


지난번 토요일날 5시 30분에 가서 운동하는데 40분부터 말은 하지않았으나 회원에게 빨리 나가라는듯 눈치를 주고

했다는것에 대한 문제를 얘기하기위해 수차례 전화를 했는데 결론은 전화를 받을수 없으니

방문하라고만 하던데, 문화체육센터 센터장님이라는 직위가 그렇게 높은건줄 이번에야 알았네요.

유선상 전화민원은 안되고, 아쉬우면 민원인이나 회원이 직접방문 해라?


고객과 소통하고,고객과 함께하는 공기업

구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겠다던 공단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것이 소통이고,구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맞는겁니까?


구민이 있어 공단이 존재하는겁니까?

아니면  불통에 회원은 철저하게 무시하고,빨리 가라고 눈치나 주고,그져 직원들 월급만 받기위해

공단을 만들어 놓은겁니까?

 직원들 눈치보고  센터장님 눈치나 봐가면서 어디 운동이나 하겠습니까?

담당자
한희곤
처리상태
답변완료
작성일
2019-07-23
답글내용
안녕하십니까?
용산구시설관리공단 문화체육센터 고객관리 담당 한희곤입니다.

우리 문화체육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헬스장 마감 준비 과정 중 불편을 드릴 의도는 없었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한 이용불편에 대하여 회원님께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내용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며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에 센터장과의 통화 또는 방문 면담도 가능하오니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일정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용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밖에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전화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9. 7. 22.
용산구문화체육센터 고객관리담당 한 희 곤(☎02-707-2492, 내선: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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