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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에게바란다

예담까페 갑질

게시글정보
작성자 : 권** 작성일 : 2019-07-21

아이 봉사활동 때문에 종합타운 방문했습니다.

봉사활동 시간동안 기다릴 만한 공간이 없어서 예담까페에서

밥 2인분도 먹고 커피도 먹었습니다.

식사는 볶음밥류 였는데, 음식 나왔다며 가져다 먹으라고 음식나왔다고 하더군요.

셀프서비스 였으면 안시켜먹었을텐데 하는 후회가 들더군요.

음식은 5천원짜리 음식일 수 없을 만큼 맛은 아주 xx같네요.

집에서 마치 있는 김치조각내서 고추장넣고 버터 넣고 대충 비벼서 파는 느낌 이랄까.

집사람이 잠깐 근처에 다녀오면서 레귤러사이즈 커피컵 만한 컵에 팝콘을 들고 왔길래 한개 집어먹는 순간 매장직원이 쏜살같이 테이블로 와서는 외부 음식은 안된다는데,

매장에서 이것저것 먹고, 셀프서비스도 참고 먹었는데 팝콘 한개 집어먹고 xx같은 소릴 들으니주말에 나와서 아이 봉사활동을 꿈나무종합타운으로 괜히 왔다 싶네요.

스타벅스,할리스,개인커피전문점을 가봐도 이정도에 쏜살같이 와서 외부음식이라고 제지하는건 처음겪는 일이라서 기분도 안좋고 비싼커피값 지불하고 맛없는 음식을 셀프로 가져다먹고 친절하게 가져다준 일이 후회가 되는군요.

어디서 이런 유도리도 없고, 음식도 맛없고, 일체를 셀프로 운영하면서 가격은 스타벅스급으로 받는지  용산구민으로서 받이들일 수 없는 매장이라고 생각하고 서비스를 개선 하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새로운 매장을 입점 시켜주길 바랍니다.

이 매장에선 비싼 음료를 어쩔수 없이 먹는 느낌 입니다. 

다른 매장이 없으니 어찌보면 종합타운에 독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관리자
처리상태
답변완료
작성일
2019-07-22
답글내용
안녕하십니까
용산꿈나무종합타운입니다.
우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리며, 제기하신 민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꿈나무종합타운내 입점된 카페로 인해 불편을 느끼신 점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제기하신 불편 사항과 관련하여 해당 카페에 개선을 요청하였으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향후 꿈나무종합타운 방문 시 4층, R층 등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용산꿈나무종합타운은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여 모두가 이용하시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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